즐겨찾기+  날짜 : 2019-10-14 오후 05:15: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14:00
··
·14:00
··
·14:00
··
·14:00
··
·13:00
뉴스 > 생활/스포츠

`핫식스` 이정은 LPGA 신인상 확정…2위와 756점차

한국 5년연속 LPGA신인상 배출…김세영·전인지·박성현·고진영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 e-전라매일


'핫식스' 이정은(23·대방건설)이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빛낸 최고의 신인이 됐다.

LPGA는 11일(한국시간) 잔여 시즌 결과에 관계없이 이정은이 올해의 신인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정은은 현재까지 신인상 포인트 1273점을 쌓아 2위 크리스틴 길먼(미국·517점)에게 크게 앞서있다.

이정은의 수상으로 한국은 5년 연속 LPGA 신인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김세영, 전인지, 박성현, 고진영이 나란히 최고의 신인으로 인정 받았다. 한국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13번째다.

이정은은 “5년 연속 한국 선수가 LPGA 신인상을 수상할 수 있게 돼 너무 영광스럽고 뿌듯하다. 루키 시즌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준 한국 선배들의 조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대회들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정은은 2018년 LPGA Q시리즈를 수석으로 통과하며 미국 무대에 입성했다. 6월에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마수걸이 승리를 챙겼다.

톱20에 10버이나 오르는 등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다. 상금 2위, 평균 타수 5위(69.6타), 버디수 8위(305개), 이글 8위(9개), 그린적중률 10위(75%), 60타대 라운드수 6위 (35회) 등 대다수 지표에서 좋은 기록을 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남원의 모습속으로  
█전북 출신 장관-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  
전주 특례시 지정 ‘간절’ 국가균형 발전 ‘해법’  
완주군 성장률 ‘성큼성큼’, 전북을 대표한다  
깊어가는 가을, 벽골제로 문화나들이 가자  
장수서 성공한 귀농·귀촌 이야기  
핑크뮬리와 국화가 만발하는 남원의 가을  
“다시 태어나도 체육인의 길을 가렵니다”  
포토뉴스
방탄소년단, 중동서도 K팝 새역사 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해외 가수 최초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 
방탄소년단, 두달간 대규모 팝업스토어 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강남 한가운데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10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8일부터 내년 .. 
‘더 킹: 헨리 5세’ 포함 넷플릭스 영화 4..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 ‘더 킹: 헨리 5세’, ‘결혼 이야기’, ‘두 교황’, ‘아이리시맨’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관객들.. 
‘빚투’ 마이크로닷 부모 쇠고랑 찬다
20여년 전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려 뉴질랜드로 달아났던 래퍼 마이크로닷(26·신재.. 
가을 개편한 MBC 라디오 재미 더하다
MC 장성규, 가수 뮤지, 개그우먼 안영미, 개그맨 윤택이 새 진행자로 MBC 라디오에 활력을 준다. 장성규는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