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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무리뉴 감독에게 많은 것 배워˝

번리와 16라운드에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 노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6일

ⓒ e-전라매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토트넘)이 조세 무리뉴 감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이브닝스탠다드'와의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며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다"고 했다.

포체티노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 감독은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3연승을 이끌며 화끈한 복귀를 알렸다.

하지만 5일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15라운드에서 1-2로 패해 제동이 걸렸다.

지난해 12월까지 맨유를 이끌다가 경질된 무리뉴 감독은 친정을 상대로 '복수'를 노렸지만 실패했다. 복귀 후 첫 패배였다.

손흥민도 크게 아쉬워했다.

손흥민은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맨유에 진 게 더 아프다"며 "맨유나 맨체스터 시티 같은 빅클럽을 만나면 꼭 이기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나부터 더 잘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다른 경기보다 더 슬프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고 3연승을 기록했다. 좋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며 "다시 나아가야 한다. 이제 번리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토트넘은 7일 자정 번리를 상대로 16라운드를 치른다. 손흥민은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다가 맨유전에서 흐름이 끊겼다.

시즌 9골(리그 4골·챔피언스리그 5골)을 기록 중인 그는 이번 경기에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도전한다.

2016~2017시즌 21골을 시작으로 2017~2018시즌에 18골, 2018~2019시즌에 20골을 넣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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