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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사로잡은 김광현…˝가장 뜨거운 신인 6위˝ MLB닷컴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25일
ⓒ e-전라매일
'핫'한 신인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사로잡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가장 뜨거운 신인 10명'을 선정했다. 김광현은 여섯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지난해 12월 2년 최대 1100만 달러에 세인트루이스와 계약을 맺은 김광현은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했지만, 최근 선발로 자리를 옮겼다. 좌완 투수 김광현은 18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3⅔이닝 1실점으로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23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는 6이닝 3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첫 승리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광현은 선발로 나서 9⅔이닝 평균자책점 0.93을 수확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로테이션에서 지금보다 더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김광현은 지난달 25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1이닝 2실점(1자책)으로 세이브를 따냈다.

그러나 이후 동료들의 부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이 겹치며 선발 기회를 잡았다.

KBO리그에서도 주로 선발로 뛰었던 김광현은 선발로 보직 이동한 뒤 안정적인 투구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김광현의 세 번째 선발 등판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로테이션상으로는 28일 피츠버그와 더블헤더 중 한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한편, MLB닷컴은 올 시즌 가장 인기 있는 신인으로 시애틀 매리너스의 카일 루이스를 첫 번째로 언급했다.

루이스는 올해 29경기에서 타율 0.368, 7홈런 19타점을 올리고 있다. 출루율은 0.456에 달한다.

이어 제이크 크로넨워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트리튼 맥켄지(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헤수스 루자르도(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알렉 봄(필라델피아 필리스) 등이 뒤를 이었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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