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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신문 올해 첫 편집위원 월례회의

임원선출·제6회 칼럼집 무지개 목소리 출판건 등 토의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6일
ⓒ e-전라매일


전라매일신문 편집위원회(위원장 이계순) 2020년 1월 첫 월례회의가 16일 오후 본사 대회의실에서 편집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경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에 이어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와 이계순 편집위원장의 인사말, 상정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0년 2월 정기총회 임원선출건, 제6호 칼럼집 무지개 목소리 출판건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2020년 전라매일 8대 중점 사업에 대해 의견이 오갔고, 칼럼 송고 등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오는 4월 본지가 창간 10주년을 맞는 것과 관련 행사 준비에 대한 사항도 심도있게 논의됐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며 “새해를 맞이한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신문을 만들어 올해에도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신문, 전북의 대도약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이계순 편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편집위원들과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전라매일신문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 같다”며 “올 한해도 신문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발전적인 방안 제시 뿐 아니라 올 한해 진행되는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매일의 2020년 8대 사업으로 2020전라매일 신문문예 공모 당선작 시상식, 창간 10주년 기념 및 제6호 칼럽집 ‘무지개 목소리’ 출판 기념식, 제10회 첫마중길 사랑 도민가요제, 임직원 및 편집위원 워크숍, 제2회 전라매일배 전북아마추어오픈 골프대회, 제9회 전북학생문화예술경연대회, 2020 전라매일 신춘문예공모, 2020 청소년 대상 시상식 등을 중점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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