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06 오후 03:4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사설

태풍 ‘링링’피해복구에 도민 힘 모으자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제13호 태풍 ‘링링’이 전국을 휩쓸었다. 역대 급 강력태풍으로 사전에 많은 대비를 했지만 그 위력에 불가항력적인 부분도 있었다. 전북에서도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피해민들의 시름이 깊을 것이다. 당국은 누락되지 않게 피해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피해복구활동에 적극 나서 추석 전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집중지원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더구나 태풍이 지나간 뒤 연이어 적지 않은 비가 내리고 있어 피해복구에도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지반이 약해져 적은 비에도 추가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특히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이 코앞인 만큼 피해민들이 힘겹지 않도록 지원을 조기 집중해 도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번 태풍으로 전북도는 조기복구에 나서 일부피해는 복구를 완료했고, 임시조치를 취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 어선, 양식장, 농작물, 농업시설은 추가 조사를 실시한 후 복구계획을 수립한 뒤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앞으로도 크고 작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많을 것이다. 특히 신고 되지 않은 피해가 더 있을 수 있다. 철저한 조사와 피해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동안 피해가 있을 때마다 자원봉사자들의 힘이 컸다. 자원봉사 동원계획도 빨리 수립해 농촌일손을 덜어줘야 한다. 특히 피해규모 등을 산정해 지원이 이뤄지게 되는데 명절을 앞두고 있다. 복구비용 확정 전에라도 시·군비를 먼저 집행해서 피해자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
추석 전에 복구가 대부분 완료돼 피해자는 물론 귀성객 등 도민 모두가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전북 출신 민주 인사들의 모임 ‘전민동’ 김영일 회..  
미래 순창 이끌 대형 프로젝트 순항 중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올 해 발자취 되돌아보다  
군산시, 어려운 이웃에 사랑 나눔 손길 이어져  
`제2의 삶의 시작` 귀농귀촌 1번지 남원으로 오세요  
익산의 보물, 신기한 이야기 품은 석불들  
지역사회와 함께 걷는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세계유산 3관왕 꿈꾸는 ‘고창’  
포토뉴스
`프로듀스 조작` 접대보니…PD 1명 술값만 ..
검찰이 아이돌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시리즈'의 제작 과정에.. 
`99억의여자` 시청률 1위, 백종원 `맛남의 ..
조여정 주연의 KBS 2TV 수목극 '99억의 여자'가 시청률 1위를 지켰다.6일 닐슨코리아.. 
영화 겨울왕국2 ‘인기폭발’… 누적관객 9..
영화 ‘겨울왕국2’가 개봉 14일 만에 9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 .. 
‘프로듀스 투표조작 의혹’ 20일 첫 재판 ..
아이돌 가수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X101’의 투표 결과를 조작했다.. 
1박2일이 시즌4로 돌아온다
KBS 2TV 예능물 ‘1박2일’ 시즌4의 방글이 PD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방 PD..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