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3-28 오전 11:33: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4:00
··
·14:00
··
·13:00
··
뉴스 > 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인프라 갖춰가는 전북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4일
전북의 현안중 하나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다. 전북은 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국민연금을 발판으로 전북을 금융중심지로 발돋움시킨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각종 인프라가 미비한 상태에서 신청한 지정신청이 유보됐다. 유보는 아쉽지만 그 뒤 빠르게 관련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 머지않아 지정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18조원의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은 21일 전주 만성동에서 각각 전략사업 본사와 혁신도시 본사 개점식을 가졌다. 이들 금융기관은 신규 채용 시 도내 거주자를 우대한다고 한다. 세계적인 수탁은행인 SSBT와 뉴욕맬론은행 등 금융기관들의 사무소 개설이 잇따르면서 전북 제3 금융중심지 지정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 무궁화신탁은 5개 주력 사업 중 하나인 전력사업을 전북사무소에서 추진한다. 현대자산운용은 대체 투자 전담조직을 전북에 신설해 해외 대체투자와 신재생에너지 자산운용 분야를 특화한다고 한다.
무궁화신탁 이용만 회장은 무궁화신탁 전략사업 본사와 현대자산운용 혁신도시 본사 개설로 전북국제금융센터, 호텔·컨벤션 등 금융타운 조성 협력을 통해 전북이 제3금융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혁신도시에 국민연금과 함께 기숙사 등 복지주택 마련이나 국민복지차원의 주택건립 신탁, 자산운용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전주혁신도시가 SSBT, BNY Mellon, SK증권, 우리은행, 무궁화신탁, 현대자산운용까지 사무소 개설 등 전북 금융생태계 모형이 조성되고 있다. 전북은 전북국제금융센터를 신속히 추진해 금융기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상생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제3금융중심지 자정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시민 중심 행정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정읍 건..  
장수군,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두 팔 걷다  
전주 행복 구현 선도하는 안전지킴이 ‘덕진소방서’  
<원광대학교병원>당신의 빠른 치유를 위한 올바른 건..  
천혜의 고장 ‘진안고원’  
익산 구룡마을 죽림(竹林) 그 길을 걷다  
“남원시민 함께 힘 모아 코로나19 극복하자”  
미리보는 맑고 푸른 장수의 봄  
포토뉴스
방탄소년단 ‘온’ 뮤비 1억뷰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타이틀곡 ‘온(ON)’ 두.. 
재개봉 ‘라라랜드’, 박스오피스 1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을 연기하면서 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대만 등 14개국 판..
24일 배급사 블루필름웍스에 따르면,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대만·싱가포르·말레.. 
정직한 후보, VOD 서비스
영화 ‘정직한 후보’가 24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배급사 NEW는 “.. 
‘77억의 사랑’ 시청률 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JTBC 예능 프로그램 ‘77억의 사랑’ 시청..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