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4-15 오후 07:43: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17:00
··
·17:00
··
·17:00
·18:00
·17:00
··
·18:00
뉴스 > 사설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전 도민 협조해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01일
ⓒ e-전라매일
안전성 문제로 논란을 빚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지난달 25일 전주와 군산·익산시 지역에서 시작됐다.
도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요양 재활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1만4700명이 대상자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부작용 우려로 1차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들은 15개 요양병원과 14개 보건소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위탁생산 공장인 SK바이오사이언스 경북 안동 공장에서 공급된 백신을 접종 받는다.
이로써 그동안 안정성 문제로 국민 불신이 컸던 것이 이번 백신 접종으로 얼마나 해소할 수 있을지가 관심을 끈다. 백신에 대한 불신은 정부와 의료계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이 정략적 측면에서 접근한 데서 비롯됐다.
여기에 유튜브 등을 통한 가짜뉴스가 가세하면서 정부와 백신 효과의 동시 추락을 가져왔다. 하지만 백신 확보 시기를 맞추지 못할 거라던 정치권의 주장은 빗나갔고, 백신의 면역 효과와 부작용이 심각할 거라던 주장 역시 지금까지 진행된 사례를 통해 허위였음이 드러나고 있다. 백신 확보량은 당초 5천만 명 선에서 7천900만 명 선까지 늘었다. 임상실험 결과 부작용은 극히 미미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국민이 부지기수다. 때문에 정부가 목표로 하는 11월까지의 집단면역체계 형성 계획은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국민을 재앙으로부터 구하자는 데 왜 정치권이 방해하는가. 지금까지 나온 백신들이 장단점이 없진 않지만 감염 예방효과는 충분하다는 것이 정부와 의료계의 해명이다.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전북도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촉구되는 사안이 아닐 수 없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군산 째보선창, 도시재생으로 찾아온 변화  
소나무 향내 물씬 풍기는 솔다박 마을에서 여유로움 ..  
정읍시, 자연과 도시문화가 함께 하는 안전 행복 도시..  
부안군, 체육복지 실현 중점 투자  
김제 유망 중소기업, 코로나19 뚫고 매출 ‘ 껑충’  
익산시, 여의도 절반 넘는 ‘명품 도시 숲 조성’ 착..  
남원에서 싱그러운 봄을 오롯이 만끽해볼까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겠습니다”  
포토뉴스
유진섭 시장, ‘코로나19 방역에 시민 동참..
유진섭 시장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신춘음악회, `..
전북의 봄 풍경을 국악관현악의 선율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전라북도립국.. 
남원의 춘향과 몽룡, 한양에서 창극의 멋 ..
춘향의 도시 남원에 소재한 국립민속국악원의 올해 대표공연인 창극 ‘춘향전-몽룡을 .. 
김제문화예술회관, `하모니 with 팝페라` ..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30일(금) 오후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 
군산시립교향악단 제 141회 정기연주회 ‘..
군산시립교향악단이 ‘몸은 멀리, 마음은 더 가깝게’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춘 기획..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