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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의사소통

상대가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파악한 뒤
적당한 시간에
사용한다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16일
ⓒ e-전라매일
의사소통은 의사전달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소통을 통하여 정보나 감정도 동시에 전달하는 것이다. 의사소통은 여러 가지 언어, 동작, 얼굴표정, 상징 등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타인을 설득시키 고 영향을 주거나 위로하고 협상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이때 간호제 공자는 도움을 주는 전문인이고 환자는 도움을 받는 사람이므로 제 공자는 대화의 중심을 환자 편에 두고 환자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를 올바로 인식, 표현하여 행동에 나타날 수 있도록 의사소통을 해야 한 다. 조력자의 의사소통은 치료적이어야 하며 환자와 가족과의 상호작 용과 환자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환자의 개인적인 느낌이나 감정을 사적인 분위기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배려 하고 사생활을 존중해야하며 방해받지 않게 해야 한다. 언제나 자유 롭지만 정직해야 하고 환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의사소통의 유형, 실제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는데 말로 7%, 목 소리로 38%, 몸짓으로 55%를 사용한다. 언어적 의사소통은 생각이 나 지식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나 감정이나 의미의 뉘앙스를 전달하기에는 효과적이지 못하다. 이에 비해 비언어적 소통 은 얼굴 표정, 손짓, 몸 움직임, 목소리의 간격, 고저, 속도, 성량, 감촉, 몸의 향기 등 다양하기에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된다.
경청, 경청은 치료적 위사소통의 기본으로 전달하는 내용과 감정 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대상자에게 배려와 관심이 있음을 태도로 나 타냄으로 환자가 자신의 문제를 말하도록 하는 것이다.
침묵, 대화중에 잠깐 말을 멈추는 것은 이름이나 시간, 생각, 감정 등을 정확하게 회상할 때 사용 된다. 정지나 침묵이 오래 지속되는 것 은 듣는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기에 좋지 않다. 사려 깊은 침묵은 생 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며 감정을 언어화하도록 돕는다.
명료화, 이야기를 진행하다가 의사소통이 산만하고 와전되었을 때 사용한다. 대상자에게 다시 반복을 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해준다. 병이 깊어지면 환자의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알아듣기가 힘든 때가 온다. 다시 물어 확인을 하여야 한다.
바꿔 말하기, 대상자로부터 들은 것을 알기 쉽게 다시 말하는 것 이다. 환자는 자신이 말한 내용이 제대로 분명하게 전달되었는지 확 인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요약, 제공자와 환자가 대화했던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을 시켜주고 환자에게 진행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상대가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파악한 뒤 적당한 시간에 사용한다.
임종자들이 자주 하는 말 10가지
1. 가족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주어 미안하다.
2. 부모님에게는 아프다는 것을 알리지 마라.
3. 가족에게 잘못한 것이 많아 후회가 된다.
4. 세상에서 나쁜 짓 안하고 착하게 살았는데 몹쓸 병이 왜 나에게
왔는가?
5. 누가 올 것인지 많이 기다려진다.
6. 간호사 선생님이라도 한 번 더 와주었으면 한다.
7. 할 일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8. 병들어 죽게 된 것이 억울하다.
9. 아픔과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다.
10. 병들어 추한 모습을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다.
국민 암 예방 수칙
- 국립암센터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3. 음식물을 짜게 먹지 않고 탄 음식 먹지 않기
4. 암 예방을 위하여 하루 한두 잔의 음주도 피하기
5. 주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7.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
8. 성 감염 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하기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 수칙 지키기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암 검진 받기

/김영진
시인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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