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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특집(3)] 더불어 민주당의 이재명의 해법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4일
어떠한 어려운 현실에도 희망의 카드는 있다. 지난 3월 6일 더불어 민주당 채원일 후보의 영등포 갑 유세 연설에서 외치는 이재명 대표의 연설은 바로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주인된 우리가 갖는 희망찬 연설이었다.
‘국가 권력을 이용한 선거운동은 3.15부정선거와 다를 바 없다. 1.000조 국가 예산을 뿌리는 대통령의 관건 선거운동, 과연 선거가 끝나고도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가? 아예 대놓고 가짜뉴스로 집권여당의 기관지노릇을 하는 언론은 기가 막힐 노릇이고 이런 선거질서를 어지럽히는 누구든 대통령까지도 언젠가는 반드시 책임지게 하겠다...그 속에서 꼭 진실을 가려봐 주십시오. 그러나 심판의 사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인물, 젊고 유능한 사람을 공천함에 아무리 기득권 연합의 저항이 있더라도 이겨낼 것이다...부디 대통령의 불법선거운동에 속지 마시고, 잘못된 언론에 의존하지 말고 왜곡된 사실에 절대 속지 말라...먹고살기 어렵다는 아우성이 도처에 있는데 오직 아내나 식구, 측근만 배불리 먹겠다는 대통령과 정부를 믿을 수 없다. 오직 정치는 국민을 향해야 한다.’
김인국 신부의 강론에서처럼 나라 꼴이 멧돼지가 훑고 간 고구마밭처럼 되어도, 그가 다녀간 자리마다 폐허로 변한 현실에서도 분명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이유는 4,10총선에 나타난 이재명이라는 희망의 카드가 분명 보이기 때문이다. 정치 신인 따름인 그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친문세력이라는 대다수의 수박 의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리하게도 그가 77.7%의 당원 지지로 대표가 되자마자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천관리시스템을 정하고 공천관리 위원장에 학문적 이론적 성과를 가진 정치학자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가 임명시켜, 철저하고 공정한 공천절차를 통해 현역의원 45%을 교체시켜 젊고 유능한 민주당의 새 인물을 국민 앞에 선보여 주었다. 과연 개혁공천, 시스템 공천이란 지금까지 보기 드문 혁신적 공천으로 그 결과는 바로 4.10일이면 보다 명확하게 판가름 될 것이다.
이에 무도한 윤석열 검찰 독제정권을 종식시킬 확실한 카드가 바로 이재명 민주당 대표이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그릇된 선택이 우리의 삶과 역사를 후퇴시켜는지, 이명박부터 박근혜, 그리고 무능하게 촛불정부의 대통령으로 아무런 개혁도 하지 않은 어리숙한 민주당 문재인, 검찰독재자 윤석열까지 정확하게 사람보는 눈이 없어서 벌어진 인사실패다. 이것은 중국 당나라 시대의 신언서판이란 원칙으로 그저 그럴듯한 인물과 말로만 선택하는 잘못을 아직까지 반복하고 있다.
나라의 주인인 우리의 막대한 자원과 예산을 배분 집행해야하는 공직자는 그저 그럴듯한 학벌이나 인물로 판단하지 말고 정확하게 그가 행한 말과 행동, 그리고 사회적 성과를 면밀히 분석, 검토하여 지배자나 왕이 아니라 바로 유능한 머슴과 일꾼을 뽑아야 한다.
이번 국가적 재앙을 막을 유능한 민주당 카드로 등장한 이재명은 지금까지 정직 성실성과 유능함과 국민을 향한 분명한 비전,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모든 사람이 행복한 대동세상의 꿈을 보여주는 머슴이 되기에 충분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바로 무도한 겁찰정권을 종식시키는 가장 중요한 무기가 될 만한 대리인이다. 지금까지 검찰이나 언론, 심지어 민주당 내 과거 계파정치에 물든 수박 의원들의 집중포화에도 건재함을 보이고 얼마 전까지 검사 약 60명 등 수사인력 수 백명을 동원해 2년이 넘도록 그의 주변을 376번 압수수색으로 탈탈 털었어도 구속하지 못하자 배후를 알 수 없는 테러행위까지 시도하였다. 그러나 무자비한 테러의 배후나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덮어 두었다.
그러기 위해 먼저 더불어 민주당의 선거를 끌고 갈 이재명 대표와 같이 이번 선거에 출마한 누구든지 과거 사회적 성취를 정확하게 분석해서 유능한 인물을 바로 보아 뽑아야 한다. 이재명 대표가 가장 모범적인 샘플이 될 것이다. 그는 민선5기와 6기 성남시장으로서 대장동 공영개발에 5천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이익을 시민에게 돌려주었고 특히 전 시장의 무능으로 안은 순부채 4,572억원을 청산하고 오라토리엄을 졸업하였다. 유능한 시정 활동을 통해 무상교복, 청년배당, 무상 산모지원등 2천억원의 복지 예산을 집행, 작은 지방자치단체의 기적같은 성과를 내었다.
그리고 압도적 도정평가 1위의 기록을 보인 민선7기 경기도지사로서의 업적으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었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런 이재명 대표를 형수 욕설등의 사적인 흠집을 내어 인격적으로 비하시키고 공격하였다. 불행하게도 성남 시절 가장 탁월한 공적인 대장동 공영개발을 도리어 부패의 몸통인양 의혹을 증폭시킨 것이 바로 당시 같은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이낙연 측근의 사건제보로 시작되었고 단기필마로 등장한 그를 향해 무차별한 정치적, 인격적 공격을 퍼부었다. 그러나 각종 혐의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376회로 압수수색 압박, 재판등을 독하게 이겨내고 우리 앞에 검찰정권을 막아낼 무기로 서 있게 된 것이다. 그를 향한 언론과 검찰, 내부 민주당 의원들까지 하나같이 태생적으로 비하하고 심지어 괴물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깍아내리는 것도 바로 이낙연 최측근으로 총괄 선대위원인 정운현 비서실장이었다.
그래도 오늘도 검찰독재 정권의 실정을 심판하는 깨어있는 국민의 머슴으로 유세현장에서 사자후를 내뿜고 있다.
‘초 부자 세금을 깍아 줘 힘 있는 기득권자만 잘사는 세상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 그늘아래서 수없이 많은 서민들은 죽음을 생각하는 고통을 겪고 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언론이다. 진실을 전파하는 도구, 소금들이 되어달라. 이 순간부터 댓글도 열심히 달고 카톡도 열심히 보내고 손가락으로 좋아요도 많이 누르고 작은 실천을 모아 역사적 변화를 이루자. 역사적 대 변혁은 결국 몇 사람이 시작했고 한 사람이 또 한 사람의 그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다. 물방울이 모여 냇물이 되고 바다가 되는 것이다. 물방울이 없으면 강도 바다도 없다. 여러분이 바로 빗방울, 바로 씨앗, 바로 출발점이다. 여러분이 역사를 바꾸는 주인이다.’(93월 14일 대전유세 현장에서)
바로 4.10 총선은 우리가 주임임을 주장하고 여기에 합당한 머슴 일꾼들을 바르게 보고 정확하게 보고 뽑아야 한다. 4월 10일은 이재명의 민주당이 바라는 바로 국민이 승리하는 심판의 날이다. 오직 대우나 받고 권한만 있고 자신의 책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능한 사람들이 더 이상 국회의원이든 정부의 고위 공직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오로지 사익만을 취하여 주인인 국민 앞에서 지배자인 양, 왕인 양 행세하는 정부는 반드시 중단시켜야 할 때이다. 그러므로 이번 4.10총선은 우리의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시점으로 4.10총선! 우리 운명은 우리가 주인으로 우리가 결정한다.

/최공섭
프리랜서 피디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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