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9 오후 04:30: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뉴스 > 독자기고

민식이법, 안전한 스쿨존 위한 우리의 노력 필요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6일
ⓒ e-전라매일
지난달 25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민식이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됐다.
‘민식이법’은 스쿨존 내 횡단보도의 신호기, 안전표지, 무인교통단속용 장비 등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과 안전의무를 다하지 않아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 가해자의 처벌 수위를 올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운전자의 부주의로 어린이가 사망할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며 상해를 입으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이상 ~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따라서 이날을 기점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는 30km이하로 서행하고 불법주·정차가 금지되며 급제동 및 급출발 금지는 물론 횡단보도 앞에서는 일단 정지 등 교통 신호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전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개학이 3월 23일로 연기됐다. 이에 개학 시기와 맞물려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민식이법’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법규위반이 제로가 되는 날까지 우리 모두의 관심과 안전운전 습관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소중하게 지켜줘야 나라의 보배이기 때문이다.
/부안경찰서 경무계 경장 오보람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무주곤충박물관, 세계 희귀 곤충 직접 체험 할 수 있..  
정읍시, 행복하고 살맛 나는 첨단 경제도시 구현 ‘총..  
“교정시설, 더 이상 혐오시설 아닙니다”  
‘순창북중’ 활동중심형 수업으로 학생 참여 이끌어..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포토뉴스
선미, `요즘 덕질` 체험한다…웹예능 `찐세..
가수 선미가 '요즘 덕질'을 배운다.29일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 
박선영, 현실판 `부부의 세계` 목격···`..
탤런트 박선영이 '부부의 세계'를 털어놓는다.박선영은 31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SB.. 
블랙핑크·레이디 가가, 시너지…아이튠즈 ..
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시너지가 세계에서 통하고 있다.29일 .. 
방탄소년단, 빌보드 상위권 장기집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석 달 넘.. 
이동건, 3년만에 이혼···양육권은 조윤..
탤런트 이동건(40)과 조윤희(38)가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는다.이동건 소속사 FNC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