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5 오전 08:59: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독자투고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 수칙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9일
ⓒ e-전라매일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러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이용자도 급증하고 있다. 자전거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체력 증진 및 출퇴근 등 용도가 다양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자전거 이용자들이 증가하면서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률도 높아지고 있다. 자전거 교통사고 원인으로는 안전의식 부재가 제일 크다.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자전거 운행에 앞서 안전모를 꼭 착용해야 한다.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자를 보면 90%가 안전모를 미착용해서 사망으로 이어졌다. 안전모만 착용해도 머리를 보호할 수 있어 중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낮다.
안전모 미착용 시 안전모를 착용한 사람에 비해 성인은 8.8배, 어린이는 12배이상 위험해지기 때문에 안전모를 꼭 착용해야 한다.
둘째, 자전거 운행 시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해야한다. 전용도로가 없는 경우에는 차도 가장자리 우측으로 붙어 통행하여야 한다. 자전거는 도로교통법 제2조의 의하여 ‘차로’ 분류 되어 도로로 다녀야한다. 차로 인식하지 않는 편견 때문에 도로, 인도, 자전거도로 모두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도로, 인도 등 여기저기 다니다 자동차나 사람과 접촉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셋째, 자전거 음주운전은 절대 금지이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범칙금 3만원, 음주측정 불응시 1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되니 명심하자.
넷째, 야간 운행 중에는 특히 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밝은 색 옷을 착용하고 자전거 후미에 라이트를 장착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자전거 안전수칙과 법률을 준수해 운행해야 하고, 나아가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우리 모두 관심이 필요하다.
/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김민지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색깔 있는 농업기술보급 사업 군산농업 새 활로  
정읍시, ‘숨겨진 매력 알리기’ 지역 마케팅 ‘총력..  
코로나19, 전북은행과 함께 극복해요  
전쟁이 앗아간 고창 출신 화가 진환 70년 만에 본격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농업! 발로 뛰는 부안..  
“내장산리조트가 확 달라집니다”  
부안군, 코로나19 청정지역 유지 구슬땀  
동학농민혁명의 태동 정읍, 혁명정신을 잇다  
포토뉴스
BTS 슈가 2번째 믹스테이프, 80개 지역 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약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방탄소년단 슈가, 믹스테이프 `D-2` 깜짝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두 번째 믹스테이프를 깜짝 발매했다. 22일 소속사 .. 
`1일 1깡` 1000만뷰 초읽기...비 `깡` 뮤비..
'1일 1깡'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비(38·정지훈)의 '깡' 뮤직비디오가 1.. 
`삼시세끼` 손호준 빈자리...유해진·차승..
tvN 예능물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유해진이 흥미진진한 낚시와의 전쟁을 이어간다.2.. 
전미도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1위···..
뮤지컬배우 전미도가 음원차트를 점령했다.전미도가 부른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