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1-18 오후 01:00: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독자투고

‘나의 정치인’만들기, 정치 후원금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4일
정치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권자는 어떤 유권자일까? 그렇다면 가장 꺼려하는 유권자는 어떤 유권자일까? 정치에 무관심한 유권자가 전자이고 정치에 적극 참여하는 유권자가 후자일 것이다. 판옵티콘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무언가로부터 감시받고 있다고 느낄때 더 올바른 행동을 하려고 노력을 한다. CCTV가 설치된 지역에 쓰레기를 버리지않는 것이 그 예일 것이다.
주권자인 우리가 우리의 권한을 이양받은 정치인이 국민의 뜻대로 올바르게 정치를 하게 하기위해서는 철저한 감시 즉 정치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럼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국민모두가 정당에 가입하거나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나아가 후보자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 방법이 아니더라도 정치에 참여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투표참여, 인터넷을 통한 의견개진, 정치후원금 참여 등이다.
그 중에서 정치후원금에 참여하는 것은 정치인이 불법 정치자금이라는 유혹에 빠지지 않고 국민을 위한 정치활동에 최선을 다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인간은 ‘우리 것’보다 ‘내 것’에 더 애착을 느낀다. 내가 후원한 정치자금으로 정치활동을 하는 정치인은 ‘나의 정치인’이 되는 것이다.
정치후원금 기부 방법은 쉽고 간편하고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정치후원금센터(www.give.go.kr)에서 신용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계좌이체, 휴대폰 요금 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할 수 있다.
정치인이 가장 어려워하고 꺼리는 유권자, ‘나의 정치인’을 가진 유권자가 되기 위한 쉬운 방법 정치후원금을 후원해보자.

/전북 무주군선거관리위원회 주무관 이현석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함 더하는 소룡동  
■ 완주군 2020년 군정운영 방향-수소 시범도시·문화..  
전북119안전체험관, 일상 속 안전 추구 ‘앞장’  
청년이 살고 싶고, 청년이 돌아오는 김제 실현  
한국소리문화전당 개관 20년 기념 경기필 초청 2020 ..  
“정의로 경제 도약하는 김제시민의 시대 완성할 것”  
군산근대박물관 작년 한 해 관람객 95만 달성 ‘인기..  
군민 행복한 무주다운 무주 만들기 ‘힘찬 발걸음’  
포토뉴스
JTBC, 설 연휴 `가장 보통의 연애` 등 영화..
JTBC가 올해 설 연휴 영화 4편, 트로트 특집, 올림픽 축구 중계방송, 다큐멘터리 등을 방송한다. JTBC는 설 특선영화로 '가장 보통의 연.. 
방탄소년단 `블랙스완`, 93개 지역 아이튠..
18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 스완(Black Swan)'은 이날 오전 9시.. 
박주호·안나 부부 셋째 출산 ˝안녕 베이..
축구선수 박주호(33·울산 현대 축구단)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박주호 아내 안나 .. 
방탄소년단, 오늘 신곡 공개···˝아트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사이트에서 정규 4집 '맵 오브 .. 
박나래의 ‘스탠드업’ 정규편성 “화요일..
개그우먼 박나래의 ‘스탠드업’이 정규 편성된다. KBS 2TV ‘스탠드업’은 28일부터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