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2-08-12 오후 05:02: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독자투고

대선 전북공약 채택 머뭇거릴 시간 없다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22일
ⓒ e-전라매일
민주당 전북도당이 자체 발굴한 전북발전 대선공약을 지난 18일 중앙당 정책위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채택 범위에 도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주당 전북도당이 중앙당에 제출한 대선공약은 모두 10개 아젠다에 88개 세부사업, 42조 4,688억 원 규모로 확인된다. 전북도가 발굴해 발표한 전북발전 대선공약과 비교하면 아젠다는 1개가 줄어든 대신 사업 예산은 12조 원이 늘어난 규모다. 하지만 지난 9월 14일 이재명 후보가 발표한 전북지역 6대 대선공약과 이번 도당이 발굴한 공약을 전북도가 제시한 공약과 비교 분석하면 기본 틀은 전북도 안(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전북도는 ▲자동차·조선산업 대전환 ▲수소·데이터·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 ▲탄소 융복합, 메가 클러스터 확충 ▲아시아 그린 바이오 허브 구축 ▲새만금 SOC 구축 ▲금융 특화거점 육성 ▲전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천년 역사 문화·여행 체험 1번지 등 11대 아젠다에 27조 8,000억 규모로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 사회간접 시설(SOC) 조성 등 3가지 내용을 주요 뼈대로 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 전북도당은 여기에 보건·의료 산업 육성과 공공보건의료 불균형 해소를 곁들이고, 희망의 땅 새만금을 성장 거점으로 완성하겠다는 정도를 보탰을 뿐 다른 사안은 대부분 전북도 안과 같다. 정치권이 해당 자치단체처럼 지역발전 현안과 문제점을 낱낱이 알 수 없는 탓이다. 하지만 지자체가 발굴한 공약을 대선 후보 캠프가 무조건 받아쓰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최종 채택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그 시기는 지금이 적기다. 대선공약 채택은 실제 정부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전북도의 공약 반영 추진단과 도내 정치권이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1년 11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 ˝시민행복과 익산발전에 노..  
금동·향교동·도통동 마을계획단 주민총회 성료  
무더위 날릴 강천산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군 장병과 함께 걸어 온 30년 백룡컴퍼니 ‘국군위문..  
자연이 좋다! 갯벌이 숨 쉰다! 고창으로 GO! GO!  
무주군, 귀농·귀촌 정책 ‘지역활력’ 불어 넣는다  
정헌율 시장 “KTX익산역 중심 경제부흥 이끈다”  
숲을 거닐고, 숲에 안겨보자!  
포토뉴스
국악관현악단 코라이즌 ‘판콘서트’, 8월 ..
부안군이 국악관현악단 코라이즌(대표, 이예원)을 초청하여 오는 8월 20일(토) 오후 3.. 
2022년 설림도서관 하반기 시민문화강좌 운..
군산시 설림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오는 .. 
서학예술극장, 무료 기획 공연 시리즈 열어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시행하는 ‘2022 민간문화시설 기획프로그램 지원사업’에 .. 
부안군문화재단, 석정문학관 하반기 문예창..
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이하 재단)에서 부안군에 거주하는 모든 지역민을 대.. 
권익현 부안군수, 제1회 주산사랑 작은예술..
권익현 부안군수는 5일 주산면 고산제 일원에서 개최된 제1회 주산사랑 작은예술제 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55. 남양빌딩 3층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복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