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18 오후 03:09: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뉴스 > 기획|특집

한중국제영화제 2019 영사모 전북지역 문화페스티벌 대성황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23일
한중국제영화제 2019 영사모 전북 지역문화 페스티벌 행사가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한국전통문화의전당 2층 공연홀에서 내빈과 관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중국제영화제가 추죄하고 전북지역문화페스티벌 전북영사모 주관하에 개최됐다.
이날 조근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한중국제영화제가 앞으로 더욱 발전해 국제적인 축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연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집행위원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영화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레드카펫 및 트로피 전달식, 축사, 위촉패·위촉장 수여식, 훈장 감사패 전달, 문화예술상 시상, 일반 감사패 전달, 시크릿 물품전달식, 장학증서 전달, 공연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식장을 가득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다음 개최지 울산시에 트로피 전달식을 갖고 관객 경품추첨 등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조근우 이사장, 김미영 영사모 회장, 김보연 집행위원장과 함께
ⓒ e-전라매일
전북영사모 임원진과 함께 기념촬영.
ⓒ e-전라매일
수상자, 영사모 회장, 내빈과 함께.
ⓒ e-전라매일
나아리 심사위원, 이만세 홍보대사와 함께.
ⓒ e-전라매일
전북영사모임원진과 기념촬영.
ⓒ e-전라매일
영화제 상징 트로피 전달식.
ⓒ e-전라매일
축하공연을 하는 모습.
ⓒ e-전라매일
관중석을 가득 메운 내빈과 관객.
ⓒ e-전라매일
축하공연을 하는 모습.
ⓒ e-전라매일
조근우 이사장 인사말.
ⓒ e-전라매일
김보연 집행위원장 축사.
ⓒ e-전라매일
김이재 도의원 축사.
ⓒ e-전라매일
홍보대사 위촉식.
ⓒ e-전라매일
홍보대사 위촉위원.
ⓒ e-전라매일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 e-전라매일
훈장 감사패 수상자.
ⓒ e-전라매일
문화예술상 수상자.
ⓒ e-전라매일
축하공연을 하는 모습.
ⓒ e-전라매일



admin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2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올 여름휴가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으로 오세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새로운 변화 중심에 서다  
■무주군의회 개원 1주년 “내일의 희망 이야기할 수 ..  
장수군장애인복지관, 함께하는 사회 만든다  
‘몸은 건강하게 마음은 밝게 꿈은 크게’ 서로 서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그림 가득한 방앗간’  
때묻지 않은 자연… 마음까지 ‘청정’ 투명한 계류 ..  
거침없는 행보로 순창 이끄는 ‘민선7기 황숙주 군수..  
포토뉴스
혜리, 세계 어린이들 위해 1억 기부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25)가 ‘선행 천사’가 됐다.크리에이티브그룹 ING는 “.. 
‘호텔 델루나’ 7%대 출발
아이유(이지은·26)·여진구(22) 주연 tvN 주말극 ‘호텔 델루나’가 시청률 7%대로 .. 
윤여정·한예리 할리우드 진출, ·스티븐 ..
윤여정(72)과 한예리(35)가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11일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박정현, 더욱 완벽하고 놀라운 노래들··..
가수 박정현(43)이 7년 만에 정규앨범을 낸다. 소속사 문화인에 따르면 박정현은 18일.. 
송혜교, 이혼 후 밝은 웃음 ˝모나코에서 ..
탤런트 송혜교(38)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홍콩 '엘르'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송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