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더욱 강해진다···해외 우수지도자 초청 강습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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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대한펜싱협회가 14~18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해외우수지도자 초청 강습회를 연다.
플러레 종목 지도법 이론 강의 및 경기 실전 강의를 한다. 초청 지도자는 국제펜싱연맹(FIE)이 추천한 쿠키 페트루 아다벌트(63·루마니아) 코치다.
페트루 아다벌트 코치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참가했다. 198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은퇴 후 올림픽 솔리다리티 코치 강습회와 FIE 국제 트레이닝 캠프에서 플러레 코치로 활동한 국제적인 지도자다.
강습회에는 국내 지도자 약 40여명이 참가한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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