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 4대 사회악 척결해야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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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을 척결하기 위해 정부와 경찰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노력한 결과 갈수록 많은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성폭력, 아동학대,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의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음에 우리들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자녀들이 걱정 없이 학교생활을 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밤길을 걸을 수 있는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려면 4대 사회악을 필히 제거해야 한다. 첫째로 성폭력 범죄의 경우 4대 사회악 범죄에 법과 사회가 더 강력하게 대응을 하여야 하고 학교폭력이나 가정폭력도 기필코 근절돼야 한다. 이를 위해 국민 모두가 감시자가 돼야 하며 4대악 범죄가 의심되는 현장이나 의심이 가는 사람 등을 목격하면 신속하게 112에 신고, 검거해 추가 피해를 막고 재발 방지 예방을 위한 연계 등 모든 가능한 초치 등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먹거리로 국민들을 속이는 사례가 발생해서는 절대로 안 되며 더욱 단호하게 무거운 처벌을 해 감히 불량식품을 만들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4대 사회악을 제거하기 위한 그 저변의 분위기와 공감대를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음을 모아 사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4대 사회악을 척결해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안전한 나라로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전국 방방곡곡 마을마다 늘 웃음꽃을 피우고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남원서 여청수사팀 팀장 조휴억 |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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