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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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현대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스마트폰은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언제 어디서든 검색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고 실시간 채팅, 게임, 맞춤형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종류와 장르를 불문하고 우리 손에서 뗄 수 없는 아주 중요한 물건이 됐다. 이러한 스마트폰은 하루 중 가장 많이 접하는 것으로 그만큼 중독이 될 가능성이 높고 많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길거리에서 무분별한 스마트폰 사용은 주변을 살피기 어려워 교통사고로 연결되며, 거북목 증후군, 목디스크, 안구 건조증 등을 유발하며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주의력 결핍이나 과잉행동 장애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심각한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두는 습관 ▲스마트폰 메시지나 알람에 바로 행동하지 않는 습관 ▲불필요한 어플들은 삭제하고 필요한 어플만 사용 ▲사용시간을 체크하여 시간을 줄이도록 노력 △스스로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인식 등이 있다. 스마트폰은 한번 사용한 사람이라면 완전히 끊기는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정확한 자가진단과 노력으로 정신·육체적 건강을 의식하고 자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전주시 송천동 최혜진 |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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