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야”
전북도 ‘임우회’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기탁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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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임우회는 16일 전북도인재육성재단에 전북의 우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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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임우회(회장 고대석)는 16일 (재)전북도인재육성재단(이사장 송현만)에 전북의 우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고대석 임우회 회장은 송현만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에게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송현만 이사장은 “전북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날 기탁 받은 장학금은 지역 발전의 버팀목으로 성장해 나갈 우수 인재 육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 임우회는 1979년에 창립한 기관으로 도 및 시·군 녹지직 퇴직 공무원과 임업관련 단체 퇴직자들로 구성됐으며 전북도 지역발전과 지역 인재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사회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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