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량면 새마을부녀회 떡 200박스 전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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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 부량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순)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21일 관내 20개소 경로당 및 독거노인,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떡국떡 200박스를 전달하였다. 지난 한해 동안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발품 팔아 폐농약병과 헌옷을 수거하여 판매한 수익금을 한푼 두푼 모아 마련한 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하겠다. 또한 마을별로 부녀회원들이 직접 경로당과 저소득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설명절 인사도 드리는 등 면 전체가 이날 하루는 떡국떡 나눔으로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김광순 회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힘들다는 생각은 어느새 마법처럼 사라지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면서 오히려 더 큰 기쁨을 맛보게 된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임영하 부량면장은 “면내 궂은 일에 항상 솔선수범하여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돌보고 인정을 베푸는 따뜻한 부량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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