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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행복한 기사

무주군, 적십자특별회비 전달

황인홍 군수, 특별회원증 받아
“재난 대비에 도움되길”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 무주군은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측에 적십자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인도주의 정신을 앞세운 적십자 운동에 동참했다.
ⓒ e-전라매일
무주군은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측에 적십자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인도주의 정신을 앞세운 적십자 운동에 동참했다.
무주군청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고경숙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함께 해 특별회비와 특별회원증 등을 교환하며 이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
고경숙 부회장은 “생명보호와 재난대비에 동참해준 무주군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오늘을 계기로 적십자 활동이 더 많이 알려져서 나눔의 손길도 더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인홍 군수는 “깊은 어둠 속을 밝히는 등불이 돼주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봉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작은 정성이 재난을 대비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법정기부금인 적십자회비는 구호와 사회봉사, 지역보건 활동 등을 위해 쓰여지며 금융기관과 전용가상계좌, 스마트폰, 인터넷, 신용카드 포인트 납부 등을 통해 연중 모금(회비는 세대주 기준으로 1만 원_연말정산 시 납부금액의 15% 세제혜택)한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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