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중학교 학생회, 호성동 관내 저소득층 나눔 기부
호성동 주민센터 방문, 273,000원 상당 쌀, 라면 등 기증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2일
|
 |
|
| ⓒ e-전라매일 |
| 전주시 호성동 주민센터(동장 김미선)는 11일 호성중학교(교장 박승규) 학생회가 호성동 관내 저소득층 자녀를 둔 3가정을 방문하여 나눔기부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호성중학교 학생회(회장 박시현)는 지난 12월 27일 학교축제인 “호성예술제”를 개최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학생회차원에서 모금활동을 하여 273,000원을 모금하여, 쌀 20kg 3포, 라면 3박스, 학용품 등을 구입하여 호성동 주민센터에 기부하였다. 박시현 호송중학교 학생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호성중학교 전체학생들의 작지만 소중한 정성이 모인 것으로, 향후 호성중학교 후배가 될 수 있는 어려운 초등학생 가정을 도울 수 있어서, 뜻 깊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금활동을 전개하여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싶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김미선 호성동장은 “어른들도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봉사를 중학생들이 실천해서 너무 고맙고, 학생들의 소중한 뜻이 어려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2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