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9:08: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 취업준비교육 시작!

- 20일, 1기 수료식 10명 배출... 2기·3기 모집 중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2일

ⓒ e-전라매일
ⓒ e-전라매일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경력 단절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 여성을 돕기 위해 취업준비교육인 ‘새일 취업 솔루션’1기를 운영했다.

교육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진로탐색과 일자리 정보탐색,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으로 진행됐다.

새일센터는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수료식을 열어 교육참가자 10명 모두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후 이들은 직업훈련 연계와 취업 알선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다시 직장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며,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이 힘들었지만 자신감을 키워준 새일센터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취업준비교육은 구직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실업급여 수급 대상자는 구직 활동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새일센터는 2기(2월22일~2월28일)와 3기(3월4일~3월8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월 2~3회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읍 여성문화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534-8219)로 문의하면 된다.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