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잘 사는 용지면 만들자”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교 입학선물 전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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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입학철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입학선물 기탁식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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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면장 조기문, 민간공동위원장 배준식)는 지난 25일 입학철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입학선물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초등학교 입학생 선물전달 사업도 지역 내 면민 중 142명이 매월 복지허브화 정기기기부(CMS)로 지정기탁 된 금원으로 마련됐는데,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10만원 상당의 문구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날 기탁식과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도 함께 진행됐는데,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2명의 위촉과 추후 지정기탁금 사업을 구상하는 등으로 용지면의 복지사각지대해소를 위한 열띤 논의를 했다. 이날 상품권을 전달 받은 N씨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아이의 학용품 구입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부담을 덜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의 표시를 했다. 배준식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분들의 복지 욕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이들의 욕구 해소를 위해 분주히 움직일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기문 용지면장은 “모두가 잘 사는 용지면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은 열심히 활동해주길 바라며, 이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고민하고 움직일 뜻있는 분은 언제나 환영한다”고 당부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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