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7:39: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행복한 기사

“모두가 잘 사는 용지면 만들자”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교 입학선물 전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김제시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입학철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입학선물 기탁식을 진행했다.
ⓒ e-전라매일
김제시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면장 조기문, 민간공동위원장 배준식)는 지난 25일 입학철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입학선물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초등학교 입학생 선물전달 사업도 지역 내 면민 중 142명이 매월 복지허브화 정기기기부(CMS)로 지정기탁 된 금원으로 마련됐는데,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10만원 상당의 문구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날 기탁식과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도 함께 진행됐는데,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2명의 위촉과 추후 지정기탁금 사업을 구상하는 등으로 용지면의 복지사각지대해소를 위한 열띤 논의를 했다.
이날 상품권을 전달 받은 N씨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아이의 학용품 구입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부담을 덜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의 표시를 했다.
배준식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분들의 복지 욕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이들의 욕구 해소를 위해 분주히 움직일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기문 용지면장은 “모두가 잘 사는 용지면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은 열심히 활동해주길 바라며, 이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고민하고 움직일 뜻있는 분은 언제나 환영한다”고 당부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