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라산황토가든, 착한가게 9호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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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함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주환, 오명룡)는 지난 21일 함라산황토가든(대표 황호전)에서 희망동행 기금조성을 위한 착한가게 9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함라산황토가든(함라면 백제로 638)은 2003년부터 식당을 시작해 현재 자녀가 가게를 운영하면서 2018년 익산 대물림 맛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오리주물럭과 메기찜을 주메뉴로 하고 있다. 황호전 대표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가게를 운영해왔는데 이제 착한가게에 참여함으로써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돌려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주환 함라면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주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용되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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