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동 취약지역 환경정화 봉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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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식)와 365생활안전모니터단(단장 유덕수)은 합동으로 지난 27일 지역 내 취약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각종 생활쓰레기 폐비닐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 자치위원회와 365생활안전모니터단이 자발적으로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을 주관한 김용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내 자생단체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호성동을 살기좋고 사람냄새 나는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미선 호성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자생단체들이 호성동을 위해 의기투합 할 수 있도록 동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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