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아토피피부염 의료비 지원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4일
진안군보건소가 지역 내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조기 치료를 권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중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아토피피부염 진단자로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정의 환자다. 신청절차는 병ㆍ의원에서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과 치료를 받은 후 보건소에 등록·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아토피피부염 진단서 및 처방전과 의료기관 진료비, 약국의 약제비 납입확인서(영수증), 본인 또는 보호자의 통장사본과 진료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료비는 1인단 연간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성을경 보건소장은 “이밖에도 아토피피부염 환아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료와 함께 진안군의료원, 진안고원 치유숲과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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