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경찰서 불량식품시민감시단, 덕진공원 봉사활동
봄맞이 대청소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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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완산경찰서불량식품시민감시단(단장김낙균)은 덕진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덕진공원에서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불량식품시민감시단 봉사활동의 한 일환으로써 미세먼지가 극심한 가운데에서도 15명의 단원이 참석해 덕진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특히 대한민국의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는 제100주년 3.1절을 맞이해 봉사활동을 펼쳐 그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 김낙균 단장은 “어려운 환경과 여건 그리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도 우리 전주완산경찰서불량식품시민감시단은 청소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봉사활동의 과제가 남아 있으니 최선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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