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조촌동 ‘사랑의 울타리’, 아동복지시설 환경정화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6일
전주시 조촌동(동장 양창원) 사랑의 울타리 회원 10여명은 지난 16일 아동복지시설 아미고의 집을 방문해 시설물 내?외부 환경정화 봉사활동를 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촌동 사랑의 울타리는 조촌동 주민들로 구성된 대표적 봉사단체로, 매월 1회 지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주경림 사랑의 울타리회 회장은 “사랑의 울타리회 봉사활동을 참여하면서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큰 깨달음을 얻고 있다”며 “일회성?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우리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창원 조촌동장은 “매달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하는 사랑의 울타리의 모습은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이 함께하는 지역 나눔 행사를 위해 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9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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