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대비 대테러 훈련 실시
전주완산署, 유관기관 합동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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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은 23일 전주 영화의거리 옥토주차장에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정원, 경찰특공대, 익산 119화학구조센터,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환경팀, 35사단 화생방신속대응팀 등 7개기관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 테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테러 양상이 공격에 취약한 일반인이 운집한 곳에서 총기난사, 차량돌진 등 다양한 유형으로 자행되고 있는 경향을 반영해 총기·인질·폭발물·화학테러 등 다양한 유형의 테러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이 진행됐다. 최종문 완산서장은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테러와 재해·재난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관기관간 합동 모의 훈련 및 피난시스템 보완 등을 통해 귀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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