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이야기할머니한테 전래동화 듣자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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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은 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박물관 이야기할머니’를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이야기할머니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옛 이야기와 전래동화를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인성을 함양시키고 창의력을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이다. ‘아름다운 박물관 이야기할머니’ 프로그램은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립전주박물관은 올해 처음 파견기관으로 선정 됐다. 이야기할머니들은 한국국학진흥원이 선발한 구연동화 전문가로 국립전주박물관 이야기할머니 백운순씨는 6권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이기도 하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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