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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화/공연

‘전주 영화 후반 제작지원사업’ 작품 공모

디지털마스터링 지원 확대
다양한 작품 접수 ‘기대’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주 영화 후반 제작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전주영화제작소의 색보정, 디지털 마스터링과 음향마스터링스튜디오 등 보유시설을 활용해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디지털 영화영상물의 후반제작지원을 하는 ’2019 전주 영화 후반 제작지원사업‘의 2분기 작품 공모가 진행된다.
2018년 한 해 동안 총 7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중 촬영장비 1편, 후반제작 11편, DCP 2편 총 14편을 선정돼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영화제 상영 및 수상과 개봉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사업으로 2019년에도 총 4분기로 나누어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마스터링 부분도 단편영화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작품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전국에서 영화·영상 연출 감독 또는 제작사에서 준비 중인 작품 및 후반작업 진행 예정인 영화영상물(독립 중·단편영화, 저예산예술영화, 영상 다큐멘터리 등)을 지원하며 2분기에는 총 4편을 선정(색보정&사운드 3편, DCP 1편)한다.
신청인별 1개 작품만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7일 15시까지로 E-mail 접수만 가능하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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