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8 22:33: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7:00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전주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 적극 협력

전주완산경찰서, 전주시 치안협의회 개최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전주완산경찰서(서장 최종문)은 3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전주시 치안협의회 위원장인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부위원장인 최종문 완산경찰서장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활동 강화를 위한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밤길 안심귀갓길’, ‘안전한 도심속 생태하천 산책길’, ‘교통안전확보’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CCTV?LED보안등과 같은 방범시설물 보강 예산확보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완산경찰서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수사민원상담센터’와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징검다리’ 청소년 상담소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치안프로그램 확대와 지원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시민의 행복과 안전한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헌신하는 경찰가족분들에게 전주시민의 한사람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전주시의 안전과 치안서비스제공을 위한 경찰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문 경찰서장은 “주민밀착형 고품질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완산?덕진경찰서 전 직원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국제안전도시 전주시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전주시와 시의회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