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3:29: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예수병원 항생제 적정성 평가 7년 연속 1등급 획득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8일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7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심평원의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항생제 처방률,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상세불명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 5개 기준으로 산출됐다.

이에 예수병원은 평가가 시작된 이후 7년 연속으로 1등급을 유지해 항생제 투여 관리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2012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내성률 증가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등 전국 800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5세 미만 유소아 급성중이염 환자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을 평가했다.

또한 예수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2018년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주사제 처방률, 호흡기계질환 처방건당 약품목수에서도 각각 1등급을 받았다.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항생제,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요양기관별 처방 경향을 평가해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심평원이 실시하는 평가다.

한편 예수병원은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상위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약물 오?남용을 하지 않고 환자중심의 적절한 약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