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8 12:48: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7:00
·17:00
··
·17:00
··
·16:00
··
·16:00
··
·16:00
뉴스 > 독자투고

안전띠는 ‘더하고(+)’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4일
전북지방경찰청은 국민 교통안전 체감에 가장 밀접한 안전띠 착용을 4대 현안 중 하나로 선정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더하고(+) 빼고(-)’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9월 28일부터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전좌석 안전벨트 미착용 적발 시 운전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는 운전자에게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된다.
동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를 구체적으로 보면, 13세 미만 아동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는 운전자에게 과태료 6만원이 부과된다.
6세 미만 영유아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는 운전자에게 과태료 6만원이 부과된다.
영유아 안전띠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하고 착용해야 안전띠를 착용한 것으로 인정된다.
성인 동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는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
안전벨트 착용 시 몸을 조여오기 때문에 답답함에 왜 매는지 의문점이 들 수 있다.
안전벨트는 상대적으로 충격 흡수가 좋은 골반과 가슴을 고정시켜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
안전벨트만 정확하게 착용해도 탑승자 생존율이 50% 이상 증가한다.
OECD 주요 회원국의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을 보면 1위 독일의 착용률은 97%이고, 우리나라는 9%로 26위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전좌석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해야겠다.
/전주완산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사 이진제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귀농·귀촌으로 다시 뛰는 김제,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다  
전주비전대, K-컬처 기술인재 양성 AI 실무연수 성료  
도서관, 책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다  
김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체류형 관광 이정표 제시  
지역소멸의 시대, 마을의 시간을 기록하다  
정읍시 ‘잘 쓰는 행정’ 선언…재정혁신으로 미래 기반 마련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포토뉴스
어반자카파·심수봉부터 AI 판소리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풍성`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중음악과 전통예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감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국립민속국악원, 임서연 `강산제 심청가` 완창 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 완창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소리 판' 무대를 마련한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음헌에서 소리꾼  
지역 창작연극 `감정거래소` 8일 우진문화공간 무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창작 연극 '감정거래소'가 오는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공연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백정신 센터장 ˝청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 만들겠다˝
삼천생활문화센터가 청년들의 취향 탐색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늘은 딴짓 좀 하겠습니다 : 기지개 기록'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 
전주문화재단 공연예술지원 선정작 `전주-무경` 무대 오른다
전주문화재단의 2026 공연예술지원 사업 선정작인 '박현희 무브먼트'의 창작 한국무용 공연 'RETURN-전주-무경(舞景)'이 오는 8일 전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