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그리는 우아한 한옥마을’
전주한옥마을 비빔공동체 19일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19년 10월 14일
전주한옥마을에서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한옥마을의 아름다움을 표현해보는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린다. 전주한옥마을 비빔공동체(이사장 이세중)는 오는 19일 오전 9시 전주한옥마을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전주한옥마을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유치부(미취학 어린이)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우리가 그린 아름다운 전주 한옥마을’(우아한)을 주제로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제출하게 된다.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작품에는 △전주한옥마을 비빔공동체상 △전북도지사상 △전북도의회 의장상 △전북교육감상 △전주시장상 △전주시의회 의장상 △전라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상 등 다양한 상장과 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또, 오는 11월에는 우수작품 전시회도 열린다. 전주한옥마을의 다양한 정경과 모습들을 화폭에 담아보고 싶은 어린이는 전주한옥마을 비빔공동체 공식 블로그((blog.naver.com/ayoung6669)에서 내려받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hanokyes@gmail.com)로 접수하면 별도의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전주한옥마을 비빔공동체는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어린이에게 전주한옥마을과 전통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주민과 상인들 스스로도 한옥마을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19년 10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