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전쟁:라스트 싱어’ 19일 오후 10시 40분 첫방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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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프로그램 ‘여왕의 전쟁:라스트 싱어’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예고편은 “’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과 ‘트로트퀸’ 우승자 지원이, 그리고 새로운 여왕을 노리는 실력파 가수들”의 출연을 알리며 “24인의 참가자 중 라스트 싱어는 오직 한 명!”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끊임없는 탈락 위기 속. 끝까지 살아남을 라스트 싱어는?’이라는 자막에 “최후의 1인은 과연 누구일까요”라는 목소리가 우승자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라스트 싱어’는 여성보컬 24명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후의 1명에게는 우승 상금으로 1000만원 상당의 순금을 준다.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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