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1 00:50: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연예

`이태원 클라쓰`, 유종의 미...시청률 18% 동시간대 1위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2일




ⓒ e-전라매일

'이태원 클라쓰'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21일 종영된 JTBC 금토극 '이태원 클라쓰'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16.5%, 수도권 18.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를 찍었다.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1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 최종회는 위기를 극복한 '박새로이'(박서준)와 '조이서'(김다미)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새로이가 조이서에게 사랑을 고백했고, 장가를 인수합병하며 복수에도 성공하며 헤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아울러 박보검은 셰프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박새로이를 비롯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통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박서준, 김다미, 권나라, 유재명, 김동희, 안보현, 김혜은, 류경수, 이주영 등 배우들의 열연이 '이태원 클라쓰' 신드롬을 이끌어냈다.

지난 1월 첫 방송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 가국 기준) 5%로 시작한 이 드라마는 2주 만에 10%를 돌파한 바 있다.

후속으로는 김희애, 박해준이 주연을 맡은 '부부의 세계'가 오는 27일 처음 방송된다.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