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60대 남성 숨져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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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0시 15분께 완주군 비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거실에서 A(6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주택 내부 95㎡와 집기 등이 타 39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동이 불편한 A씨가 아내가 외출한 사이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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