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52번째 코로나19 확진…˝추석명절 중 감염˝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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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에서 추석 명절 기간 중 대전 387번째 확진자와 마주한 3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지난 2, 4일 전주에서 대전 387번과 접촉한 A(30대·전북 152번째)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
A씨는 대전 387번과 접촉한 후 지난 9~10일 충남 아산 도고연수원과 10일 대전 유성의 지인 숙소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다.
전날부터 기침과 가래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시작됐다. 이날 오전 11시께 전주시 덕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가졌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와 접촉한 후 10여일을 활동한 것이다.
A씨는 군산의료원 격리병실로 입원하게 된다. 방역방국은 CCTV와 카드사용 내역, 핸드폰 GPS 등을 통해 추가 이동 동선 및 접촉자를 찾고 있다. |
전라매일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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