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3층 빌라서 불…주민 15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4일
|
 |
|
| ⓒ e-전라매일 |
|
14일 오전 2시 19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3층 빌라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657㎡ 중 108㎡가 타고 집 안에 있던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4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 15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의 한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0년 10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