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돼지축사서 화재 발생…370여 마리 폐사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2일
정읍 덕천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370여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 9분께 정읍시 덕천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 화재로 돼지 370마리가 폐사하고 집기류 일부가 소실돼 76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농장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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