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여관 2층서 화재 발생...인명 피해 없어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8일
김제의 한 여관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김제시 요천동의 여관 2층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객실과 복도 등 40㎡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2795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여관 주인 A(67·여)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객실 안에는 사람이 없어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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