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노려 빈 상가서 현금 훔친 40대 구속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4일
새벽 시간을 노리고 빈 상가의 문을 도구로 뜯고 들어가 현금을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순창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40)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순창과 전남 곡성, 광주 등을 돌며 상가 3곳에서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생활비가 필요해서 그랬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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