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친구들 – 멸종위기 동물 그래픽아카이브展」
누에아트홀 어린이를 위한 채워가는 미술관, 6월 27일까지 진행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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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아트홀에서 채워가는 미술관 「사라지는 친구들- 멸종위기 동물 그래픽아카이브展」이 오는 3월 27일(토)부터 6월 27일(일)까지 진행된다. ‘멸종위기동물 그래픽 아카이브’는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초상화 형태로 표현해 그들을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성실화랑의 디자인 프로젝트이다. 성실화랑은 2011년부터 여러 전시를 통해 멸종위기동물들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널리 알리고 있다.
누에 아트홀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 속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멸종위기동물과 동물보호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의미를 담아 전시를 기획하였다. 어린이들을 위한 채워가는 미술관 「사라지는 친구들 - 멸종위기 동물 그래픽아카이브展」에서는 눈길을 끄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동물초상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 후 체험할 수 있는 동물 컬러링 카드와 우드 동물 만들기 키트 등도 준비되어 있다. 방문을 원하는 관람객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홈페이지(www.nu-e.or.kr)를 통해 사전 관람예약을 해야 한다.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한 전시 관람을 위해 시간당 1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누에 아트홀(063-246-3951)로 하시면 된다. |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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