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한 돈사서 화재…돼지 1300마리 폐사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28일
정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가 폐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오전 4시 43분께 정읍시 감곡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돼지 1300여 마리가 타 죽고 축사 일부가 소실돼 2억1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농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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