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밤새 코로나19 5명 확진…누적 1991명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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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5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오전 11시 사이에 총 5명(전북 1987~1991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전주 2명과 남원 2명, 정읍 1명 등 3개 시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남원 확진자(전북 1989·1990번)는 이 지역의 한 휴게음식점과 연결고리가 확인됐다. 이곳과 연결된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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