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들이 받고 전복...5명 사상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5월 09일
전주에서 승용차 한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전복돼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8일 오후 7시30분께 전주시 완산구 원당동 원당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량 뒷좌석에 있던 A씨(20·여)가 숨지고, B(20·여)씨 등 4명이 얼굴과 다리·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친구관계인 20대 4명과 10대인 C양이 타고 있었다. 사고 충격으로 1명을 제외한 4명이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갔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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