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야산 중턱서 산불 발생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5월 10일
부안 진서면 석포리의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2시 45분께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변산반도국립공원의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대, 지자체 2대)와 산불진화인력 72명(산불전문진화대 38명, 산림공무원 10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1시간 45분만에 진화된 이 불은 1,000㎡를 태웠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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