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익산서 밤새 5명 추가 확진…전북 누적 2379명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02일
2일 전북도 방역당국은 전날 저녁부터 이날 오전 11시 사이에 5명(전북 2375~2379번)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원 4명과 익산 1명 등 2개 시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남원 확진자(전북 2376~2379번)는 친구와 지인 등 일상생활 속에서 감염된 것으로 분류됐다.
이 감염경로는 지난달 26일 전북 2344번이 선행 확진된 후 지인과 친구, 가족 등으로 확산됐다. 이렇게 늘어난 인원만 총 9명에 달한다.
나머지 익산 확진자는 서울 은평구 확진자와 이동동선이 겹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의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찾기 위해 핸드폰 GPS와 카드사용 내역, CCTV 등을 활용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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