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한 복분자즙 보관 창고서 불…8000만원 피해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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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0시 10분께 전북 고창군 부안면 부안우체국 인근 복분자즙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55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불이 나자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우체국 직원 A(35)씨가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불은 또 인근 부안우체국 옥상 건물에 옮겨붙으면서 건물 일부가 타 8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뉴시스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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